생각이 사라지기 전에
붙잡습니다.
쓸 곳을 찾다가 잊어버리는 일이 없도록. 단축키 한 번에 창이 뜨고, 쓰고, 사라집니다. 저장 버튼도, 폴더를 고르는 일도 없습니다.
어디서든 Ctrl + Shift + Space
그 책 제목 뭐였지 — 저자만 기억남
회의 3시로 당겨짐3분 전
주차 B2 47번어제
어떻게 만들었나
- 로컬 우선
- 모든 메모는 기기에 먼저 저장됩니다. 네트워크가 없어도 쓰는 데 아무 지장이 없고, 동기화는 거들 뿐입니다.
- 한글이 제대로 되는 것
- 처음엔 Flutter로 만들었지만 Windows에서 세벌식 숫자와 한자 변환이 깨졌습니다. 앱 단에서 고칠 수 있는 문제가 아니라 기반을 Tauri로 옮겼습니다. 메모장에 한글이 제대로 안 써지면 나머지는 의미가 없으니까요.
- 지우는 것도 되돌릴 수 있게
- 삭제는 흔적을 남깁니다. 실수로 지워도 되돌릴 수 있고, 기기 사이에도 제대로 전파됩니다.
내려받기
아직 열지 않았습니다. 만든 사람이 쓰려고 만든 것이고, 계정도
지금은 초대한 주소로만 만들어집니다. 받을 수 있게 되면 여기에 링크가
생깁니다.
Windows와 macOS에서 돌아갑니다. macOS는 Apple Silicon과 Intel 둘 다 있고, Linux는 아직 계획에 없습니다.